📌 치즈 그레이터 고민 끝! 미친 듯이 깔끔하고 부드럽게 갈리는 최고의 그레이터 추천 TOP 5🧀
🧀 “왜 내 체다 치즈는 매끄럽게 안 갈리지?”
🧀 “박력 없는 레몬 제스트, 진짜 기분 망친다…”
🧀 “그레이터도 갈아야 하나요…?”
요리 좀 해보셨다면 다들 한 번쯤은 이런 고민 해보셨을 거예요.
재료는 완벽했는데, 이상하게 껄끄럽고 흐물흐물한 결과에 실망스럽다면…
문제는 조리기구, 특히 '치즈 그레이터'일 가능성이 큽니다.
오늘은 요리 좀 한다는 분들이 극찬한, 직접 갈아본(진짜로 수북히 갈았음) 그레이터들의 성능을 파헤쳐 보려 해요.
🥕 당근, 🧈 버터, 🍫 초콜릿, 🍋 레몬 제스트까지 전부 테스트했습니다!
그리고 “광고 아니고 실사용 후기”로 골라낸 진짜 최고템만 정리했어요.
🏆1등. 진짜 만능! 슬기로운 주방생활엔
✅ OXO Good Grips 에칭 박스 그레이터 with 분리형 제스터
💸 가격: 약 38,000원 (세일 시 16,000원대 구매 가능)
이걸 쓰고 단 한 번이라도 제스트해본 분들은 말합니다.
“아… 이게 그레이터구나…”
✅진짜 포인트는 '분리형 제스터'!
기존 박스형 그레이터는 제스트 쪽이 제대로 작동 안 한다는 게 업계 비밀인데요,
OXO 제품은 그걸 반대로 뒤집었습니다.
🍋 레몬 제스트에서도 제대로 활용 가능. 초콜릿도 부드럽게 잘림.
✅갈림 수준도 남다름
- 🧀 체다: 폭신폭신한 리본처럼 떨어짐.
- 🥕 당근: 미끄러지거나 클로깅(막힘) 없이 잘 갈림.
- 🍫 초콜릿: 날리지 않고, 끈적하게 녹지도 않으며 부드럽게 갈림.
✅청소도 손맛…
분리형 제스터 = 손쉽게 물세척 가능
구석에 끼이는 좁은 틈 없음!
🧠 실전팁:
제가 실제 광고 촬영 전날 만들었던 레몬 마들렌에서도 이 제품으로 제스트 하니 격이 다르더라고요.
마케팅 비주얼 촬영이 한 방에 끝났습니다.
👛 가성비 갑! 뭘 해도 잘 갈리는
💸 Cuisipro 4-Sided Box Grater
💰 가격: 약 26,000원 (아마존 기준)
어디선가 본 듯한 디자인…
과연 다르긴 할까? 라고 생각했는데
직접 돌려보니 갈림 속도에서 놀랐습니다.
✨ 특징:
- 매우 날카로운 날 덕분에 단단한 당근도 부드럽게 쓱쓱
- 무게감도 적당해서 그릇 위에 얹어 쓰기 편함
- 디자인은 평범하지만 기능으로 승부!
❗아쉬운 점:
- 미끄럼 방지 고무 베이스가 없음 (그릇 위에서는 좀 움직임)
- 손잡이도 단단한 플라스틱이라 오래 쓰면 피로함
🔎 실전 사용기:
저는 외부 셰프 클래스에서 참가자용으로 여러 대 놓고 써봤는데, 100명 중 85명이 더 손이 잘 간다고 골랐던 게 이 제품이에요.
기본기에 충실해서 전천후로 쓰기 좋습니다.
🖐 최소주의자가 사랑할
💎 Rösle 손잡이형 치즈 그레이터
💰 가격: 35,000원대
📏 사이즈: 주방 어디든 쏙
🧑🍳 “나는 한 가지만 진짜 좋으면 돼.”
혹은
🍝 “내 페코리노, 그냥 위에 바로 갈면 되는 거 아냐?”
이런 분께 딱 맞는 제품이 바로 Rösle!
✨ 장점:
- 싱크대, 수납공간에 쏙 들어가는 슬림 사이즈
- 볼 위에 걸쳐두고 사용 가능해서 깨끗하게 셋팅 가능
- 다리 심지 부분에 고무 그립 있음 → 미끄럼 방지 탁월
⚠ 단점:
- 한 가지 스타일(거친 면)만 지원 → 활용도 낮음
📌 그러나 "강력한 단순함"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최적
🧠 실제 후일담:
편집디자이너분이 집밥 선물로 사줬는데, 그 이후로 이걸로만 감자 갈아서 감자전 해먹는 사람 등장.
“이게 ‘손맛’이라는 거냐” 매번 감탄하며 쓰신답니다.
💨 치즈 폭풍 갈기 머신
🌀 Zyliss 클래식 회전형 치즈 그레이터
💰 가격: 25,000원대
레스토랑에서 자주 본 그 모습, 기억하시나요?
테이블 옆에서 뿌려주는 그 ‘회전 그레이터’ 감성 그대로!
✨ 장점:
- 돌리기만 하면 빠르게 “파르르르” 치즈 나옴
- 왼손잡이 도 가능! 손잡이 방향 전환 OK
- 파르마산, 초콜릿 모두 OK
⚠ 단점:
- 손이 크면 손잡이 공간이 다소 협소
- 일부 치즈가 끝까지 안 가는 잔여량 있음 → 1mm 내외로 남음
🧠 실전 팁:
파스타집에서 ‘치즈 더 드릴까요?’ 하면 3번 이상 끄덕이는 스타일이라면 무조건 추천합니다ㅋㅋ
편리함 끝판왕이에요.
🍋 제스터 그 자체!
🔬 Microplane Premium Classic Series Zester/Grater
💰 가격: 18,000원대
정말 제스트 그 자체입니다.
이걸 한 번 써본 이후로는 다른 제품 못 씁니다.
제스트가 마치 눈 내려앉듯, 정말 이쁩니다.
🧡 장점
- 테두리까지 활용 가능! 그립감도 편한 소프트 핸들
- 레몬, 라임, 파르마산, 심지어 생강까지 가능
- 컬러감도 다양해서 감성 주방템으로 Good
⚠ 단점:
- 좁은 틈 있는 형태라 세척 시 주의 필요
🧠 활용법:
레몬 제스트는 너무 얇게 밀면 나중에 '쓴맛'만 남고
너무 두껍게 밀면 맛이 없어지는데,
이 제품은 '아슬아슬한 그 딱 좋은 두께'를 만들어줍니다.
정리하자면 ✅ 내 성향에 따라 이렇게 고르세요!
| 타입 | 추천 제품 | 이런 분께 강추 |
|---|---|---|
| 박스형 전천후 | OXO Good Grips | 다양한 재료 + 깔끔 정리 원하는 사용자 |
| 가성비 박스형 | Cuisipro | 세컨 그레이터 or 매일 쓰는 분 |
| 슬림&단일기능 | Rösle | 치즈만 자주 뿌리는 분, 미니멀리스트 |
| 회전형 | Zyliss | 빠른 양 조절 & 파스타광 |
| 제스터 전용 | Microplane | 레몬, 라임, 향신료 자주 쓰시는 분들 |
🍽 마지막 한마디.
좋은 재료보다 중요한 건 좋은 도구입니다.
좋은 도구 하나로
'요리의 기분'부터 '결과물의 품질'까지 바뀌어요.
📌 그레이터 하나 새로 바꾼 게, 마들렌 10판, 파스타 한 냄비의 질을 바꿉니다 🙂
오늘부터 진짜 요리 시간이 시작될지도 몰라요.
👉 다음 콘텐츠 예고:
“버터를 잘 가는 6가지 방법” 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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✍ 작성자: 14년차 주방덕후, 요리도구에 진심인 블로거 ✨